서핑의 종류와 서핑에서 자주 발생하는 부상과 대처법에 대해 알아 볼께요

서핑의 종류

1.바디 서핑(body surfing)  흔히 오리발이라고 불리는 스윔 핀(swim fin)을 착용하고  서프보드와 같은 다른 장비 없이 신체의 어깨와 가슴을 이용해 파도의 면을 타는 것

2.바디 보딩(body boarding)  바디보드 또는 부기보드(boogie board) 라고 불리는 폼으로 만들어진 짧은 보드를 타고 서핑한다.  추진력을 더하고 싶은 때는 스윔 핀을 사용하기도 한다.

3.스킴보딩(skim boarding)  핀이 없는 보드를 가지고 해안가에 밀려오는 파도 위에 보드를 던져 미끄러지듯 탄다.  다양한 기술을 시도할 수 있다.

4.카약서핑(kayak surfing)  카약을 타고 노를 이용해 파도를 탄다.  파도가 거친 날고 즐길 수 있다.

5.카이트 서핑(kite surfing)  패러글라이딩 기구와 같은 대형 연(카이트)을 공중에 띠워 바람의 힘을 받아 서핑을 한다.

6.윈드서핑(windsurfing)  보드위에 돛을 세워 바람의 힘으로 서핑한다.

7.토-인 서핑(tow-in surfing)  주로 큰 파도를 탈 때 제트스키 같은 동력장치를 이요애 파도에 접근해 서핑하는 방법으로 두명이 협업한다.

자주 발생하는 부상

서핑시 부상은 다양한 이유에서 발생한다.  사람이 많아 바다가 혼잡하거나 파도가 클 때 부상 위험은 커진다.

가장 자주 발생하는 부상의 원인은 자기 보드와 충돌하는 것(55%) 이다.  와이프 아웃 되었을때 보드와 같이 물에 휘말리거나, 튕겨져 나간 보드가 리시의 탄력에 의해 빠른 속도로 돌아와 나를 칠 수 있다.(주인을 알아보는 기능이 서프보드에는 없다)

그 다음으로는 바다 바닥(18%) , 타인의 보드(11%), 해양생물(6%), 기타(6%) 에 접촉하거나 충돌해 부상이 생긴다.

부상자를 위한 팁

1. 안전한 장비 사용 

초보자의 경우는 소프트 서프보드와 에지(모서리 부분)가 고무로 되어 있어 날카롭지 않은 핀을 이용하는것이 좋다.  날카로운 핀의 에지를 사포로 갈아 약간 부드럽게 만들어 이용하기도 한다.  충돌시 충격을 줄일 수 있도록 보드의 노즈에 고무재질로 된 노즈 가드(nose guard) 를 끼워 쓰는 것도 좋다.

2.보호장비 착용

피부상처를 방지하기 위해 래시 가드나 웨트수트를 입는 것이 좋다.  특히 초보자가 리프 브레이크에서 서핑할 때는 헬멧과 얇은 부츠를 착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3.능력에 맞는 파도 고르기

초보자가 큰 파도에 들어가는 것은 매우 위험할 수 밖에 없다.

4.바다를 제대로 아는 것이 생명줄

바다에서 어떤 위험 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지 미리 알고 대비해야 안전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다.

5. 입수 전 스트레칭

경직된 신체는 부상을 부른다.  입수 전 10분 정도 바다의 상태를 살피면서 다양한 동작의 스트레칭을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손오공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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